비현실적인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이야기 흐름은 현실적입니다. 인간의 감정과 관계를 중심에 두고 전개됩니다. 그래서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아도 부담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웃음과 여운이 함께 남습니다. 균형 잡힌 전개가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