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되어 처음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는 대사가 특히 좋습니다. 익숙한 말도 새로운 의미로 들립니다. 감정선을 과하게 표현하지 않아 더 와닿습니다. 조용히 곱씹게 되는 장면이 많습니다. 대사에서 드라마의 색깔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