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행동을 외부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설정이 흥미롭습니다. 그래서 평범한 장면도 다르게 보입니다. 익숙한 일상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이런 시선 덕분에 드라마가 독특해집니다. 설정을 잘 살린 연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