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악어E129337
사고 하나로 저두 사람이 정말 저렇게 운명이 바뀐 게 정말 신기 하더라구요 병원 와주면 너무 좋지요.
사고 하나로 운명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서로 욕 섞어가며 말하는데도 걱정과 진심이 그대로 느껴져서
로몬은 장동주를 향한 걱정을 숨기지 못하고 선수 생활까지 자연스럽게 물어보는데
그 한마디에 강시열의 진심이 다 담겨 있었어요
재활이 힘들다는 현실적인 대사 속에서도 괜찮다고 웃어넘기며 로몬을 안심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재활은 끝냈는데 복귀가 쉽지 않아서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