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은호와 시열 사이에 자꾸 모락모락 피어나는 심쿵 분위기

은호와 시열 사이에 자꾸 모락모락 피어나는 심쿵 분위기

은호와 시열 사이에 미묘한 분위기가 자꾸 생겨나네요 서로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선행 대신 쌓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두사람인데요 자꾸 둘에게서 일이 생깁니다 거리에서 달려오는 자전거를 피하기 위해 은호를 자연스럽게 끌어안은 시열인데요 초밀착이 되어서 은호는 많이 놀라고 얼어붙어버리네요 이러다 은호가 구미호로 다시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근데 이 핑크빛 분위기 심쿵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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