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눈 앞에 나타난 화재가 난 유치원. 불이 난 건물 속에서 위기에 처하지만 신의 개입으로 무사합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도력이 전혀 모이지 않았다는 겁니다. 불순한 의도가 문제였다고 판단하고 성실하게 선행을 쌓기 위해 요양원 봉사에 자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