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호는 자신이 인간이 된 이 상황이 벌을 받는게 맞는 거 같다며 휘말린 강시열에게 사과합니다. 살아있는 할머니와 만난 강시열은 자신에게 지금 이 삶은 특이한 휴가라며 마음을 짐을 덜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