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금호 사랑스럽지요. 푸근하고 예뻐보이구요
이번 주 방송 보면서 팔미호 금호 캐릭터가 진짜 매력 터졌어요.
이시우가 연기한 금호는 해맑은 말투로 뼈 때릴 땐 확실히 때려서 더 웃기더라고요.
8회에서 눈빛으로 사람 홀리고 안개 속에서 신호 맞추는 장면은 귀여움만 있는 캐릭터가 아니라는 걸 제대로 보여줬어요.
그러다가 또 뷔페 타령하고 축구 경기 과몰입하는 모습은 완전 인간미 넘쳤고요.
은호 옆에서 든든한 조력자 역할까지 해서 앞으로 케미가 더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