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은호·강시열 선행 프로젝트 시작

7회를 앞두고 은호와 강시열이 팔미호를 위해 본격 선행 프로젝트에 나섰어요.
햇살 아래 함께 빨래하며 봉사활동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로맨틱하지만, 은호는 숙제받은 아이처럼 뾰로통해 웃음을 줬어요.
팔미호를 구미호로 되돌리기 위해 은호가 도와야 하는 선행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이 커집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은호를 향해 다가오는 백발노인의 위협적인 눈빛이 긴장감을 더했어요.
제작진은 “두 사람의 로맨스가 2막으로 접어들며 한층 깊어질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어요.

 

0
0
댓글 1
  • 상쾌한너구리E116831
    본격 선행 프로젝트에 나섰지요. 선행 많이 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