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시열에게 고백을 하게 되는 은호네요.

시열에게 고백을 하게 되는 은호네요.

시열에게 고백을 하게 되는 은호네요.

시열에게 고백을 하게 되는 은호네요.

놀이공원에서 한창 시간을 보냈는데 하루종일 하이힐을 신고 돌아다닌 은호는 결국 발 뒤꿈치가 까졌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아픈 티를 내니 시열이 바로 걱정해주네요. 왜 말을 안 했냐는 말에 인간이 되면 이런게 당연한 줄 알았다고 하는 은호입니다.

살뜰히 자기를 챙기는 시열을 보며 은호는 내가 밉지도 않냐고 물어보는데 시열은 안 그렇다고 말하네요 

지금 내 상황에서 가족같은 존재 그리고 유일한 친구는 너라고 하며 뜻밖에도 따뜻한 말을 하네요.

이런 시열의 모습에 은호는 결국 참지를 못하고..

너와 사겨야겠다고 깜짝(?!) 고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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