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덕을 쌓기 위해 요양원 봉사를 하러 간 은호와 시열이네요.

공덕을 쌓기 위해 요양원 봉사를 하러 간 은호와 시열이네요.

공덕을 쌓기 위해 요양원 봉사를 하러 간 은호와 시열이네요.

 

선행을 했는데도 도력이 쌓이지 않는 이상한 상황입니다.

은호 시열 둘이 궁리를 해보는데 네 의도가 선하지않아서ㅋㅋ 그런거아니냐고 하는 시열입니다.

내친김에 제대로 선한 마음으로 일을 해보려고합니다.

요양원에 가서 빨래나 힘든 몸 쓰는 일들 엄청 하네요.

그런데 윗분들이 개입하셨는지? 세탁기가 갑분 고장나서 힘들게 손빨래도 하는 둘이네요. 그러다가 호스로 물장난을...ㅋㅋ...하기도 합니다.. 이러다 시열이 동료들 앞에서 다소 이상한(?)모습도 보이게 됐구요ㅋㅋ 운명이 바껴서 시열이 할머니도 살아계셨습니다. 할머니도 다시 만나게 된 시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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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뜨거운체리W116946
    요양원 봉사를 갔지요. 선행을 진심으로 행하지 않고 의도가 선하지 않아서 도력이 안 쌓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