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엔딩 장면 설레였지요. 은호와 시열이 이제 달달하게 연애하는것 같습니다.
은호의 통보? 명령?
아무튼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입니다
예쁘고 멋지게 차려입고 남산 데이트에 푹 빠졌네여
명소.. 그 열쇠 많이 걸어둔 곳도 방문하고ㅋㅋ
의외로 소박한 취향의 은호네여
남산 명물 왕돈까스 집에 가서 돈까스도 썰구여..
귀가하는데 은호는 마지막에는 시열이의 기억을 지울 거라고 합니다
구미호와 연애한게 뭐 좋은 일이냐는 투로 말하며 마지막 선물로 기억을 지워줄거라는 은호의 말에 플러팅 장인 시열은 그럼 나는 네 맘대로 네 기억에 남을거라며 키스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