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상황들이 귀엽게 그려집니다. 과장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웃음이 있습니다. 분위기를 깨지 않으면서도 리듬을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무겁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잔잔한 감동과 웃음이 함께 있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