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건 위주가 아니라 감정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그래서 몰입이 끊기지 않습니다. 대사 하나하나가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과장되지 않은 연출 덕분에 더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조용히 집중해서 보기 좋은 드라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