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팬더O213719
첫촬영부터 훈훈하네요 친해지는 과정이 보이네요
김혜윤 배우가 구미호 은호로 첫 촬영에 들어가는 모습에서 설렘과 긴장이 동시에 보였어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캐릭터라 두려움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는데
촬영 장면을 설명할 때 캐릭터에 이미 많이 들어가 있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로몬 배우의 첫 촬영 이야기도 좋았어요
첫 촬영인데도 현장이 편안했고
스태프들과 호흡이 잘 맞았다는 말에서 전체 분위기가 얼마나 좋은지 전해졌어요
두 배우가 점점 친해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보이면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