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김혜윤과 남주가 자물쇠 데이트 하는 장면을 보는데. 간질 간질.. 제가 다 설레이네요. 두사람이 사람들 많은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걷는것도, 기념하나 남길래? 하는 남주의 말도, 사실 우리가 흔히 겪을수 있는 데이트 인데도, 예쁘고 잘생긴 남여 주인공이 하니깐, 더없이 설레이고 특별한거 같아요. 처음에는 티격태격 거리다가, 이제는 자연스럽게 눈마주치면서 웃는 모습이 앞으로 두사람의 관계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