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
인간 감정을 느낀 은호가 이렇게 직진 고백을 하다니 너무 귀엽네요. 억지스러운 달달함 속에서도 은호의 미소에 시열 마음이 흔들리는 게 이해돼요.
인간의 몸이라 그런지 인간의 연애감정을 느끼니 우리 사귀자고 고백아닌 통보를 한 은호,
그 다음날 부터 당장 자기야~라고 부르면서 억지로 서로 음싱을 먹여주고 온갖 달달한 행위를 강제로 하는 두사람입니다. 인간들은 뭐가 좋다고 이렇게 먹여주고 그런건지 의문인 은호의 모습에 설레이고 마는 강시열인데 저라도 반할수 밖에 없는 우리 은호의 저 사랑스러운 미소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