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
팔미호랑 은호, 시열의 하루가 너무 따뜻하고 설레네요. 드라마 속 소소한 순간들에서 로맨스와 우정이 함께 느껴져 좋아요.
팔미호에게 인간세상이 얼마나 좋은지, 나쁜지 서로 고급 뷔페와 경찰서 데리고다니다가 팔미호가 산에서 만난 꼬마아이가 그리 자랑을 하던 놀이공원에 같이 오게됩니다. 어린시절 가난하고 축구연습만 하던 시열 또한 팔미호처럼 신나게 하루를 보냅니다. 팔미호가 회전목마를 타러 간 둘에게서 다시 피어나는 로맨스의 분위기, 은호의 구두 뒷꿈치가 까진걸 발견하고 걱정하는 시열과 자신을 걱정해주는 사람을 처음보는 은호... 이번에는 은호가 반하는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