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시열이 대신 맞고 쓰러집니다.

시열이 대신 맞고 쓰러집니다.

 

 그 총은 은호를 지키려고 나선
시열이 대신 맞고 쓰러집니다.
꿈 속에서 찔리는 건 은호였는데 꿈이 반대?
현실에선 칼이 총으로, 시열이 대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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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희생적인 모습이 마음을 울리네요.
    스토리가 점점 더 긴장감 있게 흘러갑니다.
  • 재치있는계단A227634
    그런데 그 꿈이 맞았네요. 은호가 칼에 찔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