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다른 건 아무것도 생각 안 나고 무서웠던 시열.

다른 건 아무것도 생각 안 나고 무서웠던 시열.

 

은호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데

이윤과 같이 있는 걸 보는데

다른 건 아무것도 생각 안 나고 무서웠던 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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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사랑받는토마토M1661168
    남자 주인공생각보다 로코도 괜찮더라구요 여태까지 장남으로 많이 봤었는데 좋았어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너무 무서웠겠죠 상황이 그러네요 
  • 기쁜기린F214001
    평소와 달리 흔들리는 모습이 더 안쓰러웠어요. 시열의 두려움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그의 솔직한 고백이 더 마음을 울렸어요. 강해 보이던 인물의 약한 모습이 인간적으로 느껴졌습니다.
  • 상냥한벚꽃S890483
    두려움이 솔직하게 드러난 장면이네요. 인간적인 면모가 보여 더 공감이 됩니다.
  • 기적적인자몽C211955
    솔직한 고백이어서 더 공감이 됐어요. 강해 보이던 인물의 인간적인 면이 드러난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