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여우구슬을 달라는 금호의 모습을 한 팔미호.

여우구슬을 달라는 금호의 모습을 한 팔미호.

 

묘향산 집으로 온 은호.

분명 아까까진.. 뭘 하고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은호.

​은호랑 같이 가지 않으니까 쇼핑이 

재미없었다는 금호.

언니는 몇백년전에 죽었는데..

언니가 죽었던 게 꿈이었구나.

​분명 진짜처럼 생생했는데 

깨고 나니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은호에게

여우구슬을 달라는 금호의 모습을 한 팔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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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탁월한원숭이U116517
    금호의 모습이라니 ㅜ 속으면 안될텐데요 
  • 기쁜기린F214001
    겉모습과 속내가 다른 상황이라 더 소름 돋았어요. 정체를 알고 보니 장면이 더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 미여우랑랑I232618
    팔미호가 역시 호락호락한 캐릭은 아닙니다
    끝까지 은호를 갖고 놀긴 합니다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겉모습과 속내의 대비가 소름 돋았어요. 배우의 연기력이 빛난 장면이었습니다.
  • 상냥한벚꽃S890483
    정체를 숨긴 채 다가오는 모습이 소름 돋습니다. 속내를 알 수 없어 더욱 위태롭게 느껴져요.
  • 기적적인자몽C211955
    겉모습과 속마음이 다른 장면이라 소름이 돋았어요. 인물의 복잡한 감정이 잘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