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엔딩… 정말 눈물이 터질 수밖에 없었어요. 은호(김혜윤 분)가 자신의 목숨을 바쳐 강시열(로몬 분)과 모두의 운명을 제자리로 돌려놓을 때, 그 희생이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하지만 그리움과 기억은 사라지지 않았고, 결국 파군(주진모 분)이 은호를 다시 강시열 곁으로 돌려보내 주는 순간… 팬으로서 더할 나위 없는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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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명랑한삵A116432
은호가요
다시 모든걸 돌려놓았군요
기쁜기린F214001
한 회 안에서 감정 롤러코스터를 제대로 탔네요. 웃으면서도 울컥하는 순간들이 계속 이어졌어요.
미여우랑랑I232618
파군이 역시 도움을 줍니다
은호를 다시 살려주고 시열에게 돌려보내주네요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마지막에는 그래도 극적으로 반전을 이루어 내는군요
다행이 이렇게 맺을 수 있어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요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울다가 웃다가 감정이 롤러코스터였네요.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엔딩이었습니다.
상냥한벚꽃S890483
감정의 파도가 크게 일렁였던 회차였어요. 울고 웃으며 함께 보낸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