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과 로몬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돋보였던 드라마였어요 진한 이별과 재회가 섬세한 감성으로 잘 표현되어 좋았네요 운명과 사랑,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마음이 인상적이었어요 팬으로서 끝까지 응원하며 행복한 마무리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