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시열을 정말 사랑했군요 은호 다시 나타나서 다행이네요
그 재벌4세 막가파 빌런은 끝까지 일을 치는군요.
아무튼 갑작스레 총에 맞고 생사를 오가던 강시열은 거의 죽음에 가까워졌습니다
정신도 못 차릴 정도로 슬프게 오열하던 은호는 정신을 부여잡고 현우석을 찾아갑니다
운명의 검을 주며 이걸로 자신을 찌르라고 하네요
시열을 살리기위해 기꺼이 소멸을 택하는 은호입니다
결국 사라지는듯했지만..
그녀의 진실된 마음을 깨달은 파군의 도움?으로..
10년의 시간을 지나 강시열의 앞에 다시 나타납니다
(사실은1년전부터 시열을 지켜보고 있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