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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큰 방 써야한다고 싸우길래 진짜 찐남매같다고 생각했는데 용빈씨가 화장실 가까운방을 파트리샤에게 배려해준거더라고요ㅠㅠ 세상 마음이 깊다 생각했어요. 방도 파트리샤 방이 더 좋아보였어요. 너무 훈훈하네요.
방 선택할때 싸우길래 진짜 티격태격하는것 같았어요. 나중에 멘트 나오는것보니 용빈님의 배려였지요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찐남매같았어요ㅎㅎ 배려해주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네요
두분 진짜 친하실듯요 케미 좋으네요
자신만 생각하는줄 알았는데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방 선택할때 티격 태격 거렸군요 찐 남매 사이 같이 친해 보이군요
찐남매 싸움 같다는 글이 유쾌하게 다가옵니다. 친근한 분위기가 작품 속에서 잘 드러나서 보는 재미가 커집니다.
찐남매 싸움인 줄 알았는데 둘의 캐미도 남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