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 가족에게는 예상치 못한 손님 츠키가 합류했다. 오사카 출신이지만 삿포로가 처음인 츠키는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로 박지현, 김응수 부자의 분위기를 단숨에 활기차게 바꿨다. 김응수는 '딸바보'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뭔가 보고있으면 저도모르게 미소가 재미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