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Y206950
케미좋죠ㅋㅋㅋ 은근 재밌어요
세분 진짜 가족같지 않나요
게다가 김응수님은 진짜 그냥 친근한 아버지같아요
츠키에게는 잘 익은 고기 주시고
버섯이 떨어지니 그걸 주워서 지현에게 ㅋㅋ
지현님이 떨어진거 다 봤다고 툴툴거리니까
감이 익으면 떨어지는거라며 ㅋㅋㅋ
저 순간에 어떻게 저런 멘크가 생각나신 걸까요
연륜인가요 센스인가요~
츠키는 지현보고 계산하라 그러고
응수님은 이럴땐 어른 말 안들어도 된다 그러고
진짜 세분 정말 가족같아요 ㅋ
어째꺼나 세분 저렇게 투닥거리는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