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 님은 여행을 실수 속의 낭만이라고 생각하신다고 해요~ 예를 들어 길을 잘못 들었는데 의외로 그 안에 낭만이 있는 거지요. 인터넷에 나오는 대로만 가면 재미없다는 말 완전 명언 같아요. 지현 님은 자유로운 여행을 선호하시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