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님과 김응수배우님이 같이 드라이브를 하는데 뭔가 부자사이 같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바빠서 가족들과는 여행을 많이 못가고 외할머니댁에 갔던게 여행 같았다는 지현님의 말이 뭔가 짠했습니다. 길치라도 괜찮아 이번 편을 보니 시간 내서 부모님과 같이 여행을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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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기적적인자몽Q116955
진짜 아버지와 아들 같았지요. 예능에서 가족들 생각하게도 해서 참 좋았구요
ocknae
불만 많은 아부지 포지션 넘ㅋㅋㅋㅋ그리고 넉살 좋은 아들ㅎㅎ
활기찬거미Q229093
부모님과 같이 여행을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록귤
두분의 케미가 너무 좋습니다
함께하는 모습이 즐겁습니다
겸손한데이지N1635882
아버지와 아들이 여행가는 느낌
고요한캥거루F127811
지현님 보름달빵 추억이~
더 가까워지게 만든거 같아요ㅎㅎ
위대한코끼리I127812
김응수배우님이랑 같이 차로 여행하는거 진짜 부자같아요
그냥 같은나이대로만 가는게 아니라서 좋은방송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