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말을 타고 대만 와이아오 해변을 향하고 있는 두 분이에요. 말 달리기 간접 체험도 해 보네요. 태진 님은 비교적 자연스럽게 잘 타시고, 지현 님은 겁이 많아 긴장하셨어요. 말이 돌발 행동을 할 수가 있으니 출발 신호를 할 때 세게 차기가 무서웠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