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라도 괜찮아에서는 지현님 태진님 용빈님 이렇게 강원도 속초로 떠나셨네요. 여행 본격적으로 떠나시기전에 호칭부터 정리하시는데요. 막내인 지현님께서 정리해주시네요. 태진님이 여행가면 다 친구지라고 말이 끝나길 무섭게 지현님이 태진님한테 태진아라고 반말하시는데 지현님 넉살에 빵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