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U206607
길치클럽이네요 저 조합 넘 좋아요 ㅎㅎ
제가 제일 보고 싶은 쓰리샷이네요.
세 분이 드뎌 동해에서 뭉치게 되었어요.
오늘도 여전히 다정다감한 우리 용빈님, 밝은 미소와 함께 들떠있는 지현님, 그리고 그 둘 사이에서 무게를 잘 잡고 있는 손태진님.
요즘 예능들이 외국으로 많이 가잖아요.
처음 길치도 그랬지만, 저번부터 오늘까지 이렇게 국내 여행을 해 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우리나라에도 좋은 곳이 많은데 말이죠.
더 좋은 곳 많이 소개시켜 주시기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