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만 봐도 맛있어 보이는 문어찜이었어요. 정말 박지현님의 유쾌한 성격은 어딜가나 이쁨을 받는 것 같아요. 오늘도 역시 프로그램 보는 저희에게 은근한 미소가 나게 하시네요. 문어에 대해 얘기하시면서 완전 몸으로 얘기하는데 친한 두 형들과 여행가서 즐거운 막내의 느낌 그대로였네요. 다음에도 이렇게 세 분 같이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