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 님이 츠키 님 챙기니까 지현 님이 질투하시는 장면이에요~ 나 좀 봐 달라고 츠키 님처럼 본인도 머리에 뭐 묻힌 게 귀여워요... 세 분 친가족으로 느껴질 정도로 보기 좋은 조합이에요 넘나 무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