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이미지가 완전 새로 보였어요 시작은 자신감 넘쳤는데 하나씩 삐끗하는게 오히려 보기 좋더라구요 양산까지 챙겨온 준비성은 완벽한데 정작 버스에서 잔돈 없어서 못 타고 벨 못 눌러서 지나치는 장면은 버스 처음타봤다던데 당연한거죠 파트리샤랑 다니는 모습도 남매 같아서 편했고 중간중간 팬들 만나서 사진 찍어주는 것도 훈훈했고 마지막에 요트 타고 노을 보면서 노래 부르는 장면은 여행 마무리로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