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I1806762
그러게요 마지막에서 정말 같이 배고파 졌던 것 같아요
이번 길치라도 괜찮아는 여행보다 내기가 더 중심이 된 느낌이었어요
강원도라는 배경 덕분에 힐링할 줄 알았는데
낚시부터 밀리터리 체험까지 계속 경쟁 구도로 가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셋이 서로 잘 아니까 놀리고 견제하는 말들도 자연스럽게 웃겼어요
특히 액티비티 할 때는 다들 평소 이미지랑 다른 모습이 나와서 더 흥미로웠어요
승부욕 올라가도 분위기가 날카로워지지 않고 계속 웃음으로 이어지는 게 이 조합의 장점 같았어요
마지막에 먹는 장면에서는 진짜 여행 온 사람들 같아서 괜히 같이 배고파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