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한옥 숙소에서 시작하는데 분위기부터 여행 온 느낌 제대로였어요 퍼플섬 도착하자마자 둘 다 보라색에 진심인 게 너무 웃겼어요 민어회 풀코스는 진짜 목표 여행 절로 가보고 싶더라구요 둘다 길치고 티격 태격 하면서 서로 의지해가면서 보기 좋았던 여행 메이트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