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이랑 파트리샤 퍼플섬에 갔는데 신안이더라구요 풍경도 너무 예쁘고 아이템들도 다 보라색이라 소품샵 구경하는것도 너무 재밌어보이고 김용빈님 양산에 집착하는것도 너무 웃기고 재밌더라구요 이런 여행기 보면서 직접 가보고 싶어지게 하는게 제대로홍보 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