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사나이들의 우정여행 참 좋았어요. 배낚시 재미있었구요
캡틴따거의 강원도우정여행 첫번째 코스~
미션주소로~ 찾아가는 맴버들~
태진님의 리드로 순탄하게 찾아가네요!
도착한 곳은 수산물 직판장!
캡틴따거라고 말씀하시는 선장님!!
지현님 바로~ 아뇨아뇨아뇨~~ㅋㅋㅋ
사나이들의 우정여행 배낚씨~
지현님은 집앞이 바다라 낚시를 많이 해봤고
용빈님은 첨이라 걱정하네요!
지현님 피셜~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 잘 잡는다!
선장님이 생미끼를 나눠주고.. 낚시하는 방법
설명을 듣고.. 각자 미끼를 끼는데!!
1등에게는 소원권 증정!!!
능수능락하게 끼우는 지현님~
다소 요란하게 끼우는 태진님~
지렁이와 인사는 하지만 무서원 만지지 못하는 용빈님
구원자 지현님!! 맨손으로 지렁이 끼워주는 테토남혀니
지현님의 첫입질~ 현란하게 올리지만 텅~
그냥 잡혔는지 궁금해서 올려봤는데
잡아버린 용빈님! 탄력받아 또 잡고~
동해바다와 목포바다는 확실히 다르다는 지현님!
지현님 태진님도 이어서 잡았네요!!
용빈님은 우산이 생각 안날정도로 빠졌네요
낚시 1등은 용빈님!
잡은 물고기는 작은건 방생하고.. 큰건 회뜨고~
매운탕까지~ 직접잡아서 먹는 회는
완전 꿀맛이요~
맛평에 미친자들 태진님~ 지현님~
태진님 해파리다리처럼 입에서 춤을춘다
지현님 잘게잘게 썬 사이사이 질감에서
해파리가 테크토닉을 추는거 같다!!
매운탕까지 야무지게먹고 첫코스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