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이 파트리샤 만나자마자 캐리어도 자연스럽게 들어오고 햇빛 가려주려고 자리도 바꿔주고 몸에 밴 행동처럼 자연스럽더라구요 차에서 노래 주고 받고 드라이브 하는 장면에서는 호흡도 잘 맞았어요 파트리샤도 괜히 설레는 리액션 안 하고 툭툭 받아치는 게 찐 동생 같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