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글라이더는 방송으로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액티비티 끝판왕이라는 표현이 맞네요. 높은만큼 무서우면서 스릴이 넘칠것 같습니다.지현님도 겁이 많으신데 용빈님을 타게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재밌습니다. 같이 여행하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친해지는걸 보니 좋습니다. 길치라도 괜찮아 짧아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