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스카이 글라이더’가 등장에 지현님이 사색이 된 채 “못 타!”를 연발하며 영혼이 가출한 모습을 보엿어요 근데 저같아도 못타겟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태진님이 겁먹은 지현님을 향해 “알고 보니 에겐남”이라고 짓궂게 도발하며 환장의 티키타카를 선보엿네요 우정 여행 코스의 반전 매력이 너무 재미잇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