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직접 낚시해서 잡은 회를 먹으면서 맛 표현으로 경쟁을 하네요. 확실히 용빈님의 야들야들하다는 표현이 좀 약하기는 했어요. 태진님은 딱 정석으로 표현을 한것같고 지현님은 살짝 오바를 섞었네요. 그래도 기발하고 좋은 표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