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무섭지만 소중한 추억이 돼버렸네요 고소공포증 있는데 용기내셨네요 역시 멋진 남자에요 무서움 두려움 다 버리고 팀을 위해 스카이글라이더 도전 이것이 바로 진정한 의리남이죠 박지현 보면 그저 행복하기만해 무서워하는 모습도 넘 이뻐 쫄이라도 좋아요 박지현 님 길치라도 괜찮아 덕분에 그동안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