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분 우정 응원하게되어요 다들 착하신거같아여
<길치라도 괜찮아> ep.10
세 사람의 강원도 우정 여행
시즌 마지막회
강원도 여행의 둘째날이 시작됐어요.
전날 낚시 대결에서 1등한 용빈이 침대서 혼자 자고
태진과 지현은 둘이서 바닥에서 잤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두 사람은 같이 산책을 갔는데 확실히 가을때 촬영해서 단풍으로 물든 강원도가 아름답더라구요.
박지현은 나중에 시골에 살고싶다고
도심하고는 멀지 않지만 그래도 이런 곳에 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손태진님은 역시나 도시남자라서 좋긴하지만 자신없는 투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나갈준비하는 모습도 완벽한 용빈
진짜 손끝이 야무지네요.
오늘은 여행 컨셉은
여자들의 우정 여행 코스라서
호칭을 언니~ 하는게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진짜 지현이가 센스가 좋더라구요.
첫번째 코스는 동해 별미 곰치
곰치국이랑 곰치애탕을 먹었는데
진짜 맛이 있어 보이더라구요.
다들 가족들 생각난다고
어른들도 좋아할 만한 음식이라고
감탄해서 먹어보고 싶었어요.
두번째 코스는 무릉별유천지
정말 사계절 다 예쁜 것 같아요.
가을엔 핑크뮬리가 예쁠때라
여기서 다들 인생사진 찍었어요.
봄에는 라벤더 가득이던데 가고싶더라구요.
그 다음에른 보트도 타고 대결해서
스카이글라이더도 탔는데
왕복 1.5km의 거리라서 진짜 대단하더라구요.
세번째는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맛있는 박탈대게랑 가리비찜
다들 너무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마지막 코스는 행복한 논골 우체통
느린 우체통이라서 1년 뒤 전해지는 편지를
서로서로 써주며 우정 여행을 마무리 했네요.
마지막회 보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꼭 다시 만나고 싶은 멤버들입니다.
시즌 2로 꼭 돌아와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