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 클럽 삼인방은 마지막 코스인 행복한 논골 우체통으로 향해요! 옆자리에 앉은 사람에게 편지를 써요~ 모두 진심을 담아 꾹꾹 눌러 쓰네요. 훈훈... 처음엔 혼자서 하는 여행이었지만, 마지막 여행은 셋이서 함께 마무리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