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로 이동하는데 직접 운전하는데 셔츠랑 같은 색 장갑 끼고 있어서 운전할때 실제로 장갑 끼고 잘 안하잖아요 ㅎㅎ 파트리샤가 놀라는 것도 이해됐고요 햇빛 싫어한다는 말에 다들 웃었는데 정말 제대로 관리하시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얼굴이 저렇게 하얀가 싶기도 하고요 관리하는 남자 김용빈님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