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가족여행으로 색다른 재미를 주었지요. 가족들과 여행하고 싶은 생각들게 했구요
박지현이 운전대 잡고 시작부터 헤매는 장면에서 나도 같이 긴장했는데
옆에서 바로 나오는 김응수 아버지 말투가 너무 현실적이라 웃참 실패였어요
예원이는 계속 현실 조언 날리는데 그 사이에서 박지현이 혼자 애쓰는 모습이 짠했어요
소바집에서 먹방도 좋았고 목장 체험에서는 셋이 점점 편해지니깐 여행도 좀 즐거워보이고요
눈 오는 길 달려서 도착한 리조트 장면은 저도 저장해두고 싶은 코스였고
마지막 수프카레까지 하루 일정이 꽉 찬 느낌이라 즐거워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