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처음 말 타본다면서 긴장하다가 왕이 된 것 같다고 말하는데 정말 그럴것 같더라구요 손태진은 진심으로 즐기는 게 화면 밖까지 느껴졌어요 해변을 말 타고 걷는 장면이 생각보다 로망 있더라고요 중간에 박지현이 살짝 무서워하긴 했는데 그래도 잘 즐겼어요 여행가면 이런 이색 체험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