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해변에서 말 타는 그림이 이렇게 영화 같을 줄은 몰랐어요

해변에서 말 타는 그림이 이렇게 영화 같을 줄은 몰랐어요

 

 

 

박지현이 처음 말 타본다면서 긴장하다가 왕이 된 것 같다고 말하는데 정말 그럴것 같더라구요
손태진은 진심으로 즐기는 게 화면 밖까지 느껴졌어요 해변을 말 타고 걷는 장면이 생각보다 로망 있더라고요 
중간에 박지현이 살짝 무서워하긴 했는데 그래도 잘 즐겼어요
여행가면 이런 이색 체험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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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영화 장면 같은 연출 넘 좋았어요. 지현님 말타고 제대로 폼이 나왔을때 멋졌구요
  • 밝은펭귄A1682802
    말이 무섭다고 못타고 망설이는 지현님귀엽지요
    왕자님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