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김용빈님은 어릴때부터 가수활동을 해서 평범한 생활을 못한것 같았지요. 생각도 평범한 사람과는 좀 차이가 있구요
MC가 세 명 중에 누가 제일 심각한 길치냐고 했는데
다들 한목소리로 용빈 씨라고 해서 직접 초등학교 때 데뷔해서 수학여행도 못 가봤다라고 하고
정말 활동 위주라 많은걸 해본게 없는것 같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무대에서 활동하다 보니 진짜 여행이라는 걸 제대로 못 해본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낯선 공간에서 계속 당황하는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라 진짜 여행 초보 맞네 싶었어요.
MC들이 얼굴 하얗다고 놀리는데도 웃으면서 받아주고
분위기 무겁지 않게 넘기는 거 보면서 성격 진짜 좋구나 싶었고요.